[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최근 패션계에서는 남녀 경계가 모호해지는 '젠더리스' 룩이 유행입니다. 이 트렌드를 바탕으로 여성이 남성적인 스타일로 옷차림을 하는 '머스큘린 룩'이 셀럽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죠.
포멀한 분위기의 수트는 세련되고 도시적인 매력을, 화사한 파스텔 톤의 수트는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 룩으로도 안성맞춤! 여성이라면 당당히 머스큘린 룩에 도전해보세요. 당신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줄 거예요. 스타 패션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한 주간 인기였던 '여자 수트'를 소개합니다.
임수정이 선택한 스칼렛 컬러 수트! 매혹적인 컬러감은 물론 바디라인에 밀착되는 디자인이 세련되면서도 단아한 느낌을 주는 아이템이에요. 가끔 특별해지고 싶은 날 레드 수트로 강렬한 포인트를 주는 건 어떨까요? 토이킷 제품.
피겨 여왕 김연아는 세련된 코발트 블루 컬러의 수트를 선택했네요. 바디라인을 타이트하게 감싸는 핏과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리본 블라우스를 함께 연출해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살렸어요. 수트와 블라우스의 조합은 언제나 옳죠? 토이킷 제품.
어디서 봄 향기 안나요? 옅은 핑크 컬러가 사랑스러움을 자아내는 한채아의 수트 패션입니다. 여자들도 수트를 많이 입는 추세라지만, 매니시한 느낌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있다면 파스텔 컬러 수트를 선택하세요. 여성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느낌이 남심강탈 제대로 일으킬 거예요. 믹스엑스믹스 제품.
yangjiyoon@sportschosun.com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