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올해 시중은행 중 가장 먼저 정규직 신입행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청년 실업 해소와 우수인재 선점을 위한 것이다.
이번 채용부문은 정규직 직원으로서 영업점 예금팀 업무를 전담하는 개인금융서비스 직군이며, 채용규모는 약 100여명이다. 오는 2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인적성검사 및 2차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말부터 영업점에서 근무하게 된다. 우리은행은 지원 자격요건에 학력, 연령 등 자격요건을 폐지하여 공평한 채용지원 기회를 부여한다. 입사지원서에 자격증, 어학점수 항목을 없애고, 100% 블라인드 면접을 실시해 직무특성과 지원자의 역량에 기초한 실력위주의 우수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전주(5월15일·전주대학교), 부산(5월16일·동아대학교), 서울(5월17~18일·우리은행 서울 연수원)에서 지역별 채용 설명회를 개최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