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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의 기대와 요청이 이어지면서 올해 5월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 젠느프리미어는 2012년 벨기에의 피어스-프란센 부부가 자신의 아이를 위해 직접 책가방을 제작하면서 시작된 패런츠 브랜드다. 디자인, 내구성, 무게 등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아이의 사용성을 고려해 디자인됐으며, 무엇보다 피어스-프란센 부부의 자녀 사랑의 마음이 담긴 스쿨백이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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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소재를 일괄 변경하여 기존 대비 최대 20% 이상 가볍게 제작됐다. 이젠 스쿨백이 다소 무겁다는 학보모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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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느프리미어는 신세계 강남점, 동대구점, 현대 판교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대 가든파이브점은 현재 입점 준비 중이다. 회사 측은 백화점 입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공식 온라인몰 프렌피는 5월 중순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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