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촬영이 마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홍대광은 그는 가수가 꿈이 아니었다는 이야기로 말문을 열며 꾸준히 10년간 음악을 사랑하고 좋아하다 보니 하늘이 주신 기회를 얻어 가수로 데뷔 할 수 있었다며 자연스러웠던 데뷔의 기회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또한 최근 발매한 앨범 'And you?'에 대해 순수하게 음악만을 생각했던 시절로 돌아간 듯한 앨범이라 소개를 하기도 했는데 그는 특히 앨범 만드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다시 떠올리니 좋은 기억뿐 이었던 것 같다며 그간의 고생을 좋은 추억으로 남겼음을 보여주기도 한 것.
Advertisement
더불어 곧 펼쳐진 '2017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대해 '꿈의 서재페'라는 말로 감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던 그는 공연하러 나가게 된 것을 알고 소리를 지를 정도로 좋아했다며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는 것과 같이 몰두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또한 그는 도전하고 싶은 장르에 대해 일렉트로닉을 언급하기도 했는데 음악적으로 표현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힙합 사운드에 관심 많아 늘 들으며 공부하는 편이라고.
홍대광에게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음악으로 따지면 포크송과 힙합 사운드의 분위기를 가진 여성이라 답했다.
순수하게 음악만을 좋아했던 시기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라는 가수 홍대광. 그가 사랑하는 음악을 언제까지고 웃으며 할 수 있기를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