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정우성이 대통령 선거 투표를 인증했다.
Advertisement
정우성은 9일 자신의 SNS에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우성은 형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정우성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랐다. 이에 대해 그는 ""신경쓰지 마세요. (블랙리스트는) 그들이 만든거지. 우리는 그냥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영화 '아수라' 무대 인사에서는 "박근혜 앞으로 나와!"를 외친 바 있다.
Advertisement
정우성은 자신이 원하는 대통령상으로 "사심과 공심을 구분하는 분"을 꼽으며 "상실된 것을 되찾는 여정을 앞서서 이끌어줄 사람"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