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베리굿의 조현이 병영매거진 표지모델로 발탁됐다.
조현은 군인 전문 잡지 'HIM'의 5월표지 모델로 발탁되어 차세대 군통령다운 위엄을 과시했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빼어난 몸매로도 사랑받고 있는 조현은 화보에서도 특유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화려한 의상이 아닌 타이트한 카키색 반팔만으로 압도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방 안에서 흰색 잠옷 차림으로 감탄스러운 청순미를 발산했다.
조현이 속한 베리굿은 지난달 16일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컴백해 활동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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