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쉐어 플래터(share platter)개념의 캐주얼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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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라운지& 다이닝 베르디는 8일부터 2030 젊은층을 겨냥한 알찬 구성의 캐주얼 디너 메뉴 6종을 선보였다. 다양한 음식을 함께 맛보고 싶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메뉴로 쉐어 플래터(share platter)개념이다.
6종의 캐주얼 디너 메뉴 종류는 베이컨 시저 샐러드(1만 8,000원), 치즈오븐 파르펠레(2만원), 피쉬앤칩스(2만 3,000원), 소시지, 소고기 필라프(2만 6,000원), 카치아토레(2만 9,000원), 바비큐 폭립과 대하구이(3만 5,000원)로 구성됐다. 여럿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플래터 메뉴로 1.5인분 기준으로 조리돼 제공된다. 각 가격은 세금 포함가로, 오후 6~9시 30분 이용 가능하다.신규 메뉴 출시 감사이벤트로 메뉴와 어울리는 와인 4종류도 5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김형우 문화관광전문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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