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노지욱(지창욱)은 남지현에게 "나 가혹한 검사라고, 살인자로 만나지 말자고 했는데"라며 심문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
이어 호텔에서 전 남친과 싸운 은봉희는 노지욱과 다시 얽혔다. "너처럼 원나잇을 즐겨 보겠다. 첫 번째로 부딪히는 남자와 오늘 잔다"고 선언한 뒤 노지욱과 부딪힌 것. 노지욱은 눈치빠르게 은봉희를 전 남친으로부터 구해줬고, 두 사람은 함께 하룻밤을 보냈다. 다음날 아침 은봉희는 민망함에 도망쳤다.
Advertisement
은봉희는 구 남친의 놀림에까지 직면했다. 구 남친의 여친이 된 은봉희의 친구는 "원나잇해서 차인 걸로도 모자라서 이제 지도검사한테 몸로비까지 했다며?"라고 비웃었다. 이에 구 남친은 "몸로비도 안 먹혔다. 좀 씻고 다녀라"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은봉희는 노지욱과 문제의 '원나잇'을 하던 날의 기억을 떠올렸다. 노지욱은 자신도 차여봤다며 "당신이 아니라 배신자가 잘못"이라며 은봉희를 따뜻하게 위로했던 것. 은봉희는 "쌍싸대기가 아니었다"고 되새겼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