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 권은 1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로 등판, 5이닝 1실점 호투로 팀 4대2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주 권은 이날 경기를 앞둔 10일 1군에 등록됐고, 곧바로 선발로 나섰다. 개막 후 5경기 3패 평균자책점 11.40을 기록하며 2군에 내려간 뒤 절치부심 1군 복귀를 준비, 성공적인 투구로 첫 승리를 챙겼다. 5이닝 동안 63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가 많지 않았지만, 모처럼 만에 선발 등판한 점을 참작해 코칭스태프가 배려 차원에서 일찍 빼줬다. 주 권은 2016년 9월3일 LG 트윈스전 승리 이후 114일 만에 선발승을 챙겼다.
Advertisement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