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그룹 위너 강승윤이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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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라디오스타'에 따르면 강승윤이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 임해 규현의 빈자리를 채웠다.
강승윤은 tvN '신서유기4' 촬영 차 해외로 출국한 규현을 대신해 그 공석을 메웠다. 이날 게스트로는 강승윤과 같은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선배 싸이가 함께 해 남다른 호흡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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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은 이날 공백 이후에도 오는 25일 입대가 예정돼 있어 빈자리가 발생되는 상황. 이에 제작진은 후임 MC에 여러 가능성을 열어둔 상황이다.
한편, 강승윤은 지난달 소속 그룹 위너로 가요계 컴백했으며 음악 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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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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