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팬카페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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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안녕. 윌리엄입니다! 제 팬카페 가입이 안 됐다고요? cafe.daum.net/william16 으로 가입하면 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윌리엄은 스냅백을 쓰고 스웩 넘치는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앙다문 입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윌리엄은 인형 같은 앙증맞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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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샘 해밍턴-윌리엄 부자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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