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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군무신이 완벽하게 맞지 않아 수차례 반복 촬영했다. 이어진 자켓 촬영은 비교적 순탄했다. 복고적 느낌의 청 스타일 의상을 입고 센터 홍진경을 중심으로 언니들의 발랄함과 카리스마 모두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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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소미 신에서는 '태양의 후예'에서 외국 군인 역할을 멋지게 해낸 아빠 매튜가 특별 출연해 딸에게 상처주고 다시 돌아오려는 찌질한 남자친구를 멋지게 응징하는 훈남 아빠로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 곳곳에서는 그동안 '언니쓰'의 노래와 안무를 담당했던 선생님들이 대거 출연해 재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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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촬영에서 멤버들은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여성미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오늘 찍으면 평생 남는 것"이라며 힘든 와중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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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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