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챔피언이 결정되며 이제 관심의 초점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쏠리고 있다. EPL은 총 3.5장의 UCL 티켓이 주어진다. 1~3위가 본선에 직행하고 4위가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첼시에 이어 2위 토트넘도 한 자리를 예약했다. 승점 77점으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UCL행을 확정했다.
Advertisement
맨시티는 UCL 진출이 마지막 자존심이다. 특히 올 시즌 새롭게 부임한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은 커리어 첫 무관에 그치며 이번 UCL 티켓이 더욱 간절하다. 맨시티는 레스터시티와의 홈경기, 웨스트브로미치와의 홈경기, 왓포드와의 원정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모두 해볼만한 상대라 일정상으로는 나쁘지 않다. 세르히오 아게로의 부상 공백이 있지만 지난 크리스탈 팰리스전처럼 돌아온 다비드 실바를 앞세운 강력한 2선 플레이가 살아났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Advertisement
맨유는 가장 불리한 형국이다. 유로파리그에 올인하느라 리그에서 최근 2경기에서 승점 1점에 그쳤다. 맨유는 토트넘과의 원정경기, 사우스햄턴과의 원정경기, 크리스탈팰리스와의 홈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유로파리그 결승에 오른 맨유는 아약스와의 결승전이 펼쳐지는 25일 4일전에 펼쳐지는 21일 크리스탈팰리스전은 전력을 다 기울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그 전 두 경기에서 어떤 성적을 올리느냐가 중요하다. 15일 토트넘전이 중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조제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전에서 로테이션을 단행할 뜻을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