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t가 먼저 득점했다. 2회말 이진영이 우전 안타로 출루했고, 오정복이 좌월 적시 2루타를 쳐 선취 득점을 올렸다. 1사 3루에선 박기혁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 2루를 훔쳤다. 이 때 포수 김태우의 2루 송구가 빗나가며, 3루 주자 오정복이 홈을 밟았다. 점수는 2-0.
Advertisement
NC도 추격했다. 4회초 1사 후 모창민, 나성범의 연속 안타로 1,3루 기회. 재비어 스크럭스가 중견수 희생 플라이를 쳐 1점을 만회했다. 이어 나성범의 도루로 1사 2루가 됐고, 권희동이 좌전 적시타를 날려 2-5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NC는 7회초 2사 후 윤병호의 좌월 2루타, 모창민의 우중간 3루타를 묶어 1점을 더 만회했다. 이어 나성범이 우월 2점 홈런을 날리며 5-8. 하지만 kt는 7회말 1사 2,3루에서 오태곤의 중전 적시타 ,박기혁의 유격수 땅볼로 2점을 더 달아났다. kt의 10대5 승리였다.
Advertisement
kt 타선에선 오정복이 3안타 1타점, 이진영과 이대형이 각각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