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17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젝스키스 3위 위너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4월 12일부터 2017년 5월 13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64,460,090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4월 브랜드 빅데이터 39,125,830개 와 비교해보면 64.75% 증가했다.
브랜드 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2017년 5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젝스키스, 위너, 엑소, 빅뱅, 샤이니, 비투비, 인피니트, 세븐틴, 하이라이트, 블락비, 비스트, 뉴이스트, SF9, 빅스, 슈퍼주니어, NCT, 몬스타엑스, B1A4, 브로맨스 으로 분석되었다.
1위, 방탄소년단 (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2,718,408 미디어지수 770,640 소통지수 2,835,662 커뮤니티지수 3,270,65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595,360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방탄소년단 브랜드평판지수 7,899,583보다 21.47% 상승했다.
2위, 젝스키스 (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고지용, 장수원 ) 브랜드는 참여지수 1,060,928 미디어지수 733,248 소통지수 317,882 커뮤니티지수 3,427,8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539,871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젝스키스 브랜드평판지수 1,037,824 보다 433.80% 상승했다.
3위, 위너 (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 브랜드는 참여지수 1,023,000 미디어지수 832,656 소통지수 560,139 커뮤니티지수 3,010,4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26,260 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세븐틴 브랜드평판지수 1,315,754보다 312.41 %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2017년 5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를 지켰다. 방탄소년단은 작년 11월부터 7개월 연속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지키고 있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은 일곱 번째 일본 싱글 '피 땀 눈물'이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공식 초청받아서 참석하는 첫번째 보이 그룹이 되었다." 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브랜드에 대한 링크 분석은 '좋다' '고맙다' '기대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빌보드뮤직어워드' '오리콘' '피 땀 눈물'가 높게 나왔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9.11%이었다."라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