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튤립아가씨의 정체는 개그우먼 김효진이었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성공한 '흥부자댁'에게 도전하는 실력파 복면가수 8인의 듀엣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첫번째 대결로는 무당벌레와 튤립아가씨의 대결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해은이의 '열정'을 선곡한 두 사람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애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투표 결과, 무당벌레가 71대 28로 압도적인 표차이로 튤립아가씨에 승리했다. 이어 김혜림의 '디.디.디'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튤립아가씨의 정체는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