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문제적 남자' 한준희가 완벽한 스펙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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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게스트로 한국 최연소 엔지니어 한준희가 출연했다.
한준희는 세계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인 세계 최고의 글로벌 G사 소프트웨어 광고팀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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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사는 세계 최고 명성에 걸맞게 직원에게 제공하는 혜택 또한 세계 최고로, 한준희는 이런 꿈의 기업에 입사해 3년째 근무 중인 최연소 한국인이다.
한준희는 "빠른 94년 생이다. 한국에서 대학교 졸업 후 바로 입사를 하게 됐다"며 "과학고 조기졸업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대학교를 2년 일찍 들어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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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멤버들은 "사기 캐릭터다"며 "부족한 게 없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또한 연봉에 대해 "국내 기업 부장 연봉 이상이다. 하지만 미국은 세금이 엄청 많다. 또 주거비용에 들어가는 돈이 많아서 지출이 많다"라는 그의 말에 MC들은 또 한번 화들짝 놀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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