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한나 기자]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버버리가 산뜻하고 화사한 장밋빛 피부를 연출해 줄 블러셔 겸 하이라이터 신제품 퍼스트 러브 팔레트(First Love Palette)를 오는 19일 출시한다.
버버리 퍼스트 러브 팔레트는 버버리 여성 컬렉션의 사랑스러운 프린트와 패브릭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으로, 대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하트 패턴이 돋보인다.
밝고 매트한 핑크와 부드러운 파스텔 톤 핑크 컬러로 구성돼 블러시 또는 하이라이터로 사용이 가능하며, 반짝이는 펄이 포함된 실크처럼 부드러운 포뮬라가 자연스럽게 블렌딩되어 양 볼에 은은한 장밋빛 컬러와 생기를 선사한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버버리 퍼스트 러브 팔레트는 오는 19일부터 삼성동 코엑스몰에 위치한 버버리 뷰티 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버버리 ha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