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연서가 주원의 입대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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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건강히! 견사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연서와 주원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브이를 그리고 있는 선남선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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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와 주원은 오는 29일 첫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한다. 100% 사전제작으로 이날 주원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으며 내일(16일) 군 입대를 한다.
한편 '엽기적인 그녀'는 조선 최고 스펙남 견우(주원)와 엽기 발랄한 혜명공주(오연서)의 파란만장 예측불허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두 청춘 남녀의 쫄깃한 연애담은 물론 이들을 둘러싼 궁중 암투에 대한 이야기가 묵직하게 전개되며 안방극장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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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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