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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필라이트의 판매속도는 하이트진로가 매년 한정판으로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는 '맥스 스페셜호프'의 판매량을 훨씬 뛰어 넘는다. 맥스 스페셜호프의 월평균 판매량은 2만 상자 남짓으로 20일 만에 6만 상자가 완판된 필라이트의 판매속도가 3배 이상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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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이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우수한 품질력에도 기존 맥주 대비 40% 저렴한 뛰어난 가성비가 주목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식품가격이 줄줄이 인상되면서 장바구니 물가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필라이트의 가성비에 관심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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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2001년부터 발포주를, 2004년부터 제3맥주를 일본에 수출하는 등 16년째 기술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지난 달에는 일본 대형 편의점 '로손(LAWSON)'과 제3맥주 수출계약을 맺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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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를 알리기 위해 4월 말부터 코끼리 '필리'를 주제로 TV광고를 내보내고 있으며, 본격적인 성수기를 앞두고 시음행사 및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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