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취미 심화반 성격으로 운영되는 'Future of FC서울 프로반'은 전문 코칭진으로부터 주 2~3회 체계적인 훈련을 받게 된다. 주요 전국대회 출전과 함께 서울 전역에서 훈련하고 있는 Future of FC서울의 각 야드별 프로반들과의 정기 교류전에도 출전하게 된다.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이 자랑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실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실전 경기경험을 가질 수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Future of FC서울 원팀드야드(마포,강서,양천,은평,서대문,일산 권역 담당)는 연령별 프로반이 집중 육성되고 있다. 2015년 리틀K리그 왕중왕전 2학년부 우승은 물론 2016년 MBC배 2학년부와 3학년부 우승, 2017년 이회택컵 3학년부 우승 등 최고 권위의 유소년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한 차원 높은 축구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