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에이프릴이 두 번째 싱글 앨범 'MAYDAY' 컴백에 앞서 멤버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두 번째로 공개된 티저의 주인공은 채경과 레이첼로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Advertisement
18일 0시, 에이프릴은 공식 사이트와 SNS를 통해 채경과 레이첼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게재.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외모가 팝 아트적인 컬러감과 더해져 독특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번에 공개된 개인 티저 속 채경은 봄 느낌 물씬 풍기는 노란색 배경에 파격적인 의상으로 여성미를 극대화 시켰다. 이어 단정하게 땋은 머리와 카리스마 있는 눈빛의 레이첼은 시선을 압도했다.
Advertisement
에이프릴은 나은과 예나를 첫 주자로 하루에 두 명씩 3일 동안 멤버 별 티저 사진을 공개.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성숙한 느낌의 티저로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에이프릴은 5월 29일 두 번째 싱글 앨범 'MAYDAY' 발표를 예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