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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봉원은 "다리 골절을 당했다. 오래동안 뼈가 안 붙는다"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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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봉원은 과거 자신의 유행어를 직접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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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름다워졌다는 이야기냐, 그냥 멋지다는 소리냐"라는 질문에 "후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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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은 "일본에 3년 가 있을 때 활동을 쉬었다. 일본에서 지내다가 3년째가 돼 한국으로 돌아올 때 갈등을 많이 했다. 그쪽 프로덕션의 계약 제의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후 이봉원은 "사업 실패했지만 그래도 후회는 안 한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나 이때 이봉원은 "지난해 한식 요리사 자격증을 땄다"고 말했고, '또 사업을 하는거냐'는 물음에 "배제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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