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멤버들의 못다한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in Japan '13소년 여행 타이쿤'>에서 그동안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13명의 멤버가 똘똘 뭉쳐 특별한 '어느 멋진 날'을 보낸 세븐틴이 대장정의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이제 로그아웃을 향한 대망의 마지막 관문만을 남겨놓은 세븐틴. '13소년 여행 타이쿤' 탈출을 위한 마지막 '로그아웃 게임'은 바로 세븐틴의 숨겨왔던 속마음을 탈탈 털어놓고, 더 솔직하고 더 강한 토크를 펼친 팀이 먼저 로그아웃을 할 수 있는 '속마음 토크'다.
오랜 세월 동안 동고동락하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하던 세븐틴이지만 이번에 공개되는 멤버들의 웃픈(?!) 속사정을 듣고 멤버들은 충격을 금하지 못했다고 한다. 특히 멤버들의 '첫인상'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은 정한은, 늦깎이 연습생으로 합류한 자신에게 '선배님'이라고 부르라는 동생 멤버가 있었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도겸은 학창시절 연습과 학업에 지쳐 부모님께 반항했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고, 지금껏 모태솔로로 알려졌던 우지는 멤버들에게 조차 털어놓지 못했던 첫사랑 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한다.
과연, 세븐틴 멤버들은 성공적으로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을까. 19일 오후 7시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in Japan '13소년 여행 타이쿤'> 눈물과 웃음이 함께한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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