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젝스키스가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그룹 젝스키스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 이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젝스키스 멤버들은 "리더 은지원이 '공조7' 촬영차 함께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각자가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을 소개했다. 이재진은 "저는 리더 권한대행을 맡고 있다"며 입담을 과시했다.
장수원은 "고지용이 남기고 간 파트를 맞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성훈은 "비주얼 담당"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재덕은 "사투리 담당이다"며 손 하트를 날렸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 2갑씩, 반성" 랄랄, 고백에 풍자도 "내가 봤다" -
'6년째 캐스팅無' 김승현, 장정윤♥ 몰래 재방료 챙겼다.."왜 그렇게 살아?" 母 황당 -
'47세 미혼' 신봉선, 벌써 노후 준비.."월 100만 원씩 10년 연금저축 부어" ('미우새') -
'이혼' 린, 前남편 이수 생각에 눈물.."절친 잃은 기분, 행복했고 아쉽다" ('미우새') -
케이윌, 마운자로 맞고 10kg 이상 감량.."어깨가 뼈말라 수준" ('미우새') -
'애주가' 신동엽도 말렸다.."선혜윤 PD♥, 술자리서 나보다 업 돼" ('미우새')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도대체 얼마나 한국 사랑한 건가...멕시코 대환장 난리판, 호텔 몰려가 난동 ‘무장 경찰 총출동’
- 3."지금 나는 거기까지 갈 위치 아니다" 국대 감독 후보설에 선 그은 윤정환 감독..."거론되는 건 감사, 아직 많이 부족해"[현장인터뷰]
- 4."부상 아닙니다" 1이닝만에 전격 교체! 역정 대신 단호해진 사령탑, 국대 외야수도 '아량' 더는 없다 "나아지는 모습 없어" [수원현장]
- 5.[현장인터뷰]'11위' 주승진 "(전역 앞둔) 선수들 의지에 기대" vs '감독 퇴장' 정조국 "결국은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