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박신혜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패션지 W코리아는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더블유는 매 순간 스와로브스키처럼 빛나는 그녀 박신혜와 8월호 화보 촬영을 마쳤습니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상큼한 미소부터 그윽한 눈빛, 청순부터 귀여움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백옥 같은 피부에 강렬한 레드립으로 섹시미를 발산한 박신혜는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민식, 류준열과 함께 연기한 영화 '침묵'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