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채은성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양팀이 2-2로 팽팽히 맞서던 2회말 2사 만루 찬스서 상대 마무리 손승락을 상대로 극적인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 이날의 영웅이 됐다. 올시즌 지난해 활약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던 채은성이 중요한 경기 값진 한 방을 해주며 반등의 기회를 잡았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