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력에 변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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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21일 공식 미디어 채널을 통해 '프랑스의 수비수 피에르 가브리엘 호넬이 부상을 해 마무사 크리스트를 대체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이는 FIFA의 규정에 의거한 조치로 발표 즉시 효력이 발휘된다.
새로 합류한 크리스트는 프랑스 리그1 낭시 소속의 왼쪽 풀백이다. 올 시즌 리그1 14경기 출전해 3골을 터뜨렸을 정도로 공격력이 뛰어나다. 1m70의 단신이지만 빠른 스피드를 갖춰 측면 파괴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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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조에 속한 프랑스는 22일 오후 5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온두라스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펼친다.
전주=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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