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베를린 여신 김민희가 칸에 입성했다.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7/이하 칸 영화제) 스페셜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클레어의 카메라' 포토콜이 5월 21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홍상수 감독, 김민희, 이자벨 위페르, 정진영이 참석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시선을 의식한 듯 이자벨 위페르를 사이에 두고 손을 잡거나 포즈를 잡는 모습.
'클레어의 카메라'는 지난해 열린 칸영화제 기간 '아가씨'(박찬욱 감독)로 칸을 방문한 김민희와 '프랑스 국민 배우' 이자벨 위페르, 정진영, 장미희, 홍상수 감독이 칸 일대에서 촬영했다. 1년 전 칸에서 촬영, 1년 후 칸에서 공개하게 된 '클레어의 카메라'는 러닝타임이 한 시간을 조금 넘는 작품. 베를린에 이어 칸의 여우주연상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