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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아마도 2017년 5월 지금, 새롭게 뽑은 대통령을 보면서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반면 지금 서울 구치소에 계신 그 분은 불행하지 않을까 싶다"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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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여진구, 김무열, 이솜, 박원상, 배수빈, 김명곤, 박해준 등이 가세했고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좋지 아니한가'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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