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외야수 한동민이 동점 투런포를 날렸다.
Advertisement
한동민은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8회 극적인 동점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한동민의 시즌 12호 홈런. 재비어 스크럭스(NC 다이노스)와 홈런 공동 2위에 올랐다.
한동민은 팀이 3-5로 뒤진 8회초 1사 1루에서 장시환의 4구 가운데로 몰린 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SK는 나주환, 김성현의 솔로포, 그리고 한동민의 투런포까지 묶어 단숨에 5-5를 만들었다.
부산=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