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미래의 이야기를 그리는 파트2의 조악한 CG가 '써클'의 진입장벽이 된다는 의견이 적지 않다. 미래적인 배경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CG가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어설프고 인위적이기 때문. 뿐만 아니라 소품들과 '미래' 느낌을 주기 위해 선택한 듯 보이는 일렉트로닉 BGM 또한 몰입을 방해할 만큼 어설펐다. 23일 방송된 2화에서 김준혁(김강우)이 썬글라스 형태의 통신장치를 쓰고 홍진홍(서현철) 형사 반장과 이야기 나누는 장면에서의 CG와 설정은 실소를 내뿜게 했다.
Advertisement
사건을 치밀하게 추적해 나가고 이현석(민성욱)과 팽팡한 대립각을 세우면서 잃어버린 쌍둥이 형제를 찾기 위해 신분을 세탁하고 스마트 지구에 들어선 김준혁의 정체를 더욱 미스터리하게 만들며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