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손아섭이 재역전 스리런을 폭발시켰다.
Advertisement
손아섭은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1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팀이 4-5로 뒤진 4회말 2사 1,2루 기회에서 윤희상의 초구 몸쪽 높은 공을 받아쳐 우월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손아섭의 시즌 4호 홈런이다.
손아섭은 3회말 추격의 적시타를 날린 데 이어, 4회말 3점 홈런을 치며 경기를 7-5로 뒤집었다.
부산=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