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구구단의 세정과 나영이 래쉬가드 화보로 눈부신 매력을 발산했다.
구구단의 세정과 나영이 패션 매거진 쎄씨 6월호를 통해 래쉬가드 서핑 룩 화보를 공개하며 상큼발랄한 건강미를 뽐냈다.
이번 화보는 세정과 나영이 함께 서핑 여행을 떠난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국내 서핑의 메카인 양양 바닷가에서 촬영돼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기분을 들게 한다. 세정과 나영은 함께 여행을 온 친구처럼 즐겁게 촬영에 임했으며,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을 환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세정과 나영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한편 초밀착 레깅스와 크롭 탑 래쉬가드 룩을 완벽히 소화해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탄력 몸매를 여과없이 드러내고 있다. 세정과 나영은 컬러풀하고 발랄한 느낌의 스타일부터 시크한 멋을 자아내는 룩까지 다양한 래쉬가드 룩을 선보여 팔색조 매력을 펼쳤다.
세정과 나영은 그동안 '배틀트립', '비정상회담', '겟잇뷰티', '립스틱 프린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엉뚱 발랄함으로 중무장한 절친 케미를 선보여왔다. 나영과 세정은 이번 화보에서 무대나 방송을 통해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세정과 나영이 속한 걸그룹 구구단은 지난 2월 말 두 번째 미니 앨범 '나르시스(Act.2 Narcissus)'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나 같은 애'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가요계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한편, 이른 무더위마저 잊게 만드는 구구단 세정과 나영의 매력이 엿보이는 래쉬가드 화보는 패션매거진 쎄씨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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