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한나 기자] 때 이른 더위가 시작된 요즘, 강한 자외선과 무더워진 날씨의 영향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특히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열과 수분이 땀으로 배출되면서 생기는 건조함에는 순하면서도 촉촉한 선케어가 필수다.
이에 A.H.C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이 자연유래 성분과 특허 받은 보습 베이스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선스틱으로 회자되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A.H.C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은 에스테틱의 노하우로 선별한 400여가지 이상의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다. 빙하수, 온천수, 해수 등 특별한 물을 사용해 스킨케어의 효과를 높이며 건강한 피부를 향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중 유일하게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성 테스트,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예방 테스트까지 완료해 순하고 촉촉하게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자외선은 차단하는 것만큼 얼마나 자주 덧바르는 지도 중요하다.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은 돌려서 사용하는 간편한 스틱 타입으로, 휴대하며 수시로 덧바르기 용이하다. 미세먼지의 흡착 방지에 도움을 주는 공법을 사용해 끈적임을 최소화했으며 덧바를 때의 발림성이나 밀림 때문에 선스틱을 꺼렸던 사람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A.H.C 관계자는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은 SPF50+/PA++++의 높은 자외선 차단력과 특별한 성분으로 스킨케어 효과까지 지닌 선케어 제품으로, 까다로운 임상 테스트를 통해 입증된 제품의 안정성과 특유의 기분 좋은 사용감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다"며, "그 어느때보다 선케어의 중요성이 커지는 계절, 자외선 차단과 스킨케어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순한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A.H.C 선스틱은 전년 동월대비 약 140% 이상 성장하며 각종 홈쇼핑에서 1위를 선점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A.H.C. halee@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