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여전히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기성용은 25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혜진이랑 촬영"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늘색 셔츠 차림의 기성용은 기분좋게 미소를 짓고 있다. 핑크빛 의상을 입은 한혜진은 눈부신 쇄골과 빛나는 미모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기성용과 한혜진은 지난 2013년 7월 결혼, 슬하에 딸 시온을 두고 있다. 기성용은 최근 "시즌끝! 이제 공주님과 공놀이해야지"라는 시즌 마무리 감상을 전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