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성우 박기량이 자신의 대표작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JTBC '잡스' 11회에서는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목소리로 세상을 이끌어가는 성우 김기현, 박기량, 서혜정, 안지환이 출연했다.
이날 박기량 성우는 자신의 대표작으로 "'VJ 특공대'를 17년째 하고 있다. 작가분들이 써주는 거 말고도 제 애드리브가 많다"며 유명한 '콸콸콸'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어 김기현은 "저는 성우 경력이 48년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