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 해외 스트릿 브랜드 빈트릴(BEENTRILL)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빈트릴은 Lady Gaga, Kanye West의 아트디렉터 Matthew Willams가 설립한 브랜드로 실험적인 하이엔드 스트릿 스타일을 선보이며 새로운 유스컬쳐(youth culture)를 대변하고 있다.
MLB X 빈트릴 콜라보레이션은 MLB의 오리지널 로고와 빈트릴 특유의 해시태그 로고를 믹스하여 스트릿한 무드를 강화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크함을 강조한 블랙 앤 화이트 컬러가 특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라인 제품에서는 MLB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볼캡과 스냅백, 그리고 스타일리시한 버킷햇 등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가 출시되며 바람막이, 반팔 티셔츠, 후드 등의 의류와 벨트, 가방, 마스크 등의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출시된다.
특히 롱 스트랩 캡, 마스크 등 트렌드를 반영한 포인트 아이템들과 뉴욕 양키스 로고와 해시태그를 믹스한 심플한 아이템이 주목할 만하다. 특히, 일부 제품은 키즈 라인으로도 출시되어 스트릿 무드 가득한 미니미룩과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MLB의 마케팅 관계자는 "빈트릴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영 피플이 사랑하는 리얼한 스트릿 스타일을 스트릿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MLB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로고 플레이와 해시태그가 믹스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은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구성되어 MLB X 빈트릴 제품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써머 스트릿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