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세 스타 비투비 육성재가 한결 단단해진 자신감을 드러냈다.
패션 미디어 <엘르>가 대세 스타 육성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룹 비투비 멤버이자 배우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육성재.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 블루종 등 심플한 아이템들로 스타일링한 이번 화보에서 스물셋다운 풋풋함과 남자다운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논현동 모처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변화무쌍한 눈빛으로 '남다른 스타성'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
최근 앨범 <Feel'eM>으로 비투비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그는 "짧고 강렬하게 많은 걸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월간 비투비' 프로젝트가 지난 달 시작했기 때문에 아쉬움보다 새로운 걸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라며 솔로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로서 호평 받았던 <도깨비>에 대한 질문에는 "촬영장의 모든 것이 가르침으로 다가왔다. 작가님 작업실까지 찾아가 하나씩 여쭤가며 연기를 익혔고, 덕분에 많은 걸 배웠고 자신감도 붙은 것 같다. 이제는 좀 더 열린 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다재 다능한 육성재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