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이 사이클론으로 인해 위기에 봉착했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뉴질랜드서 생존에 도전한 병만족 유이, 강남, 신동, 성훈, 박철민, 갓세븐의 마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뉴질랜드에 강력한 사이클론이 불어닥쳤고, 이에 병만족은 강력한 바람에 괴로워했다.
결국 멤버들은 "촬영 중단해야 하는거 아니냐"라며 걱정했다.
이후 멤버들은 태풍 때문에 숙소의 3번째 보수 작업에 들어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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