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경기서 노 감독은 올 시즌 처음으로 자일, 페체신, 유고비치, 토미 등 외국인 선수 4명을 풀가동 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전남은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뛰어난 공격력을 과시했으나 후반에는 인천의 공세에 잇달아 실점하며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노 감독은 "전반전은 우리의 절실함이 3골이라는 결과로 나타났지만 후반에는 상대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며 "내용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승점이 좀 더 필요하다. 승점 3 획득에 만족하고 싶다. 경기력 기복은 고쳐야 할 부분"이라고 짚었다. 외국인 선수 4명의 동시 투입의 성과를 두고는 "상대는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과감하고 도전적으로 나오는 상황이었는데 우리는 리드를 지키기 위해 수비를 다지는 차원에서 자일을 (후반 중반) 빼고 허용준을 투입했다"며 "자일과 페체신이 위치나 커버 등 문제점이 후반전에 드러났다. 아쉽지만 두 선수 모두 역할을 잘 해줬다고 본다"고 평했다.
Advertisement
광양=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