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 인삼공사가 FA 이정현의 이적에 따른 보상으로 전주 KCC 이지스로부터 선수 없이 전년도 보수의 200%인 7억2000만원을 받기로 결정했다.
Advertisement
KGC는 전년도 보수 서열 30위 이내의 FA인 이정현이 KCC와 계약함에 따라 해당 구단으로부터 '보상선수 1명과 이정현의 전년도 보수 50%(1억8000만원)' 또는 '전년도 보수의 200%(7억2000만원)' 가운데 보상지명권을 선택할 수 있었다.
KGC는 KCC로부터 보상선수를 원하지 않아 이정현의 전년도 보수 200%를 보상받기로 최종 결정했다. FA 이적에 따른 보상선수 없이 현금으로만 보상받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