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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은 "이동건, 연우진과의 케미는 걱정하지 않고 있다. 두분 다 멜로 장인이라 나는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호흡을 따라가지 않을까 싶다. 상반된 매력이 있다. 이동건과는 츤데레 같은, 동생과 사랑 사이의 느낌의 그런 케미가 나올 것 같다. 연우진과는 어린시절 순수한 추억이 있는 첫사랑의 느낌이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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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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