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보성은 29일 스포츠조선에 "정의롭지 못한 초상권 침해"라며 "그동안 내 초상권과 함께 '의리'라는 단어를 쓴 요식업체 등 수많은 사례를 눈 감고 넘어갔다. 하지만 이번에는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청소년을 상대로 한 사행성에 불법 영업의 정황까지 발견된 업체에서 내 얼굴과 '의리'라는 단어를 쓰고 있음을 보고도 참는다면, 불의를 보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해당 뽑기방 업체는 타 업체와 달리 승률을 조작하거나 가짜인형을 비치하는 등 주 고객층인 청소년에 심각한 피해를 안기고 있음이 알려졌다. 또한 대부업체는 김보성의 동의 없이 캐릭터 사진과 유명 문구를 프린트로 제작해 불특정 다수인에게 유포한 혐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