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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 젠틀 나이트'(치우 양 감독)가 단편 황금종려상을, '카토'(테포 아이락시넨 감독)가 단편 심사위원 특별 언급상, '준느 팜므'(레오노르 세라이예 감독)가 황금카메라상을, '히카리'(나오미 카와세 감독)가 에큐메니컬상을, 니콜 키드먼이 70주년 특별 기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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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상수 감독은 1998년 제51회 칸영화제에 '강원도의 힘'으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 2004년 열린 제57회 칸영화제에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로 경쟁부문 초청, 2005년 열린 제58회 칸영화제에 '극장전'으로 경쟁부문 초청, 2010년 열린 제63회 칸영화제에 '하하하'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 및 대상 수상, 2012년 열린 제65회 칸영화제에 '다른 나라에서'로 경쟁부문 초청을 받을 만큼 칸의 사랑을 받는 한국감독이다. '그 후'는 이러한 칸영화제의 총애를 받는 홍상수 감독의 네 번째 경쟁부문 진출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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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프랑스)=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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