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불타는 청춘' 청춘들이 독도 입도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30일 밤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아름다운 신비의 섬 '울릉도'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국진, 김광규, 박재홍은 '불청대기획'의 첫 번째로 대한민국 동쪽 끝, 독도를 찾았다. 배에 탑승한 세 사람은 독도로 떠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이 "독도는 3대가 덕을 쌓아야 들어갈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입도가 어렵다"고 전하자 박재홍은 "'3'과 인연이 깊다"며 자신의 야구 전적을 읊었다. 이어 김광규는 "나는 셋째 아들이라 '3'을 좋아한다"고 맞장구, 김국진은 "난 삼 형제 중 막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광규, 박재홍은 본인들 역시 삼 형제 중 막내라는 사실을 밝히며, 숫자 '3'과의 인연을 찾는 모습으로 독도 입도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세 사람은 인터뷰에서 독도와의 만남으로 크게 감동받은 모습을 보여 독도 입도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청춘들에게 감동과 감탄을 선사한 아름다운 독도는 오는 30일 밤 11시 10분에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