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래쉬가드 화보를 통해 명품 몸매를 뽐냈다.
Advertisement
유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여름이다! 놀러가고싶다아아♡"라는 글과 함께 브랜드 '스위브'와 촬영한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유라는 다양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 유라는 가녀린 허리라인과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하며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