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t는 22승28패 8위에 자리하고 있다. 아래로 9위 한화 이글스가 1.5경기 차이가 난다. 바로 위는 공동 5위 팀들이 있다. 넥센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롯데 자이언츠가 5할 승률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이 팀들과의 승차는 3경기다.
Advertisement
공교롭게도 이번주 맞대결 상대가 SK, 롯데다. 승차를 직접 줄일 수 있는 기회다. 일단 긍정 신호들은 있다. 에이스 라이언 피어밴드가 30일 화요일, 6월4일 일요일 2번의 등판이 가능하다. 가장 믿을만한 선발 투수가 2번 등판하기에 승리 확률이 높아진다. 최근 타격 사이클도 상승세다. 특히, 테이블세터 이대형-오정복의 방망이가 매우 뜨거워 중심타자들만 조금 힘을 내주면 대등한 경기가 가능하다. 외국인 타자도 곧 합류할 예정이다. 분위기 전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Advertisement
그 이름표가 이번주 6연전 후 어떻게 새겨지는지 결정될 수 있다. kt에게는 운명의 1주일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