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입대한 연인 빈지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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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미초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리고 있을게. thank you for your support D-64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빈지노와 그의 품에 안긴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꼭 안은 채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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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빈지노는 29일 강원도 철원의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빈지노는 5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일반 육군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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