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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은서는 큰 가채를 올리고 화려한 문양이 새겨진 한복을 차려입은 가운데, 흰 피부와 붉은 입술, 사람을 홀리는 듯한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장녹수만의 '팜므파탈'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이처럼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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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막극을 제외하고 긴 호흡의 사극에 처음 도전하는 손은서는 "'장녹수'라는 역할을 맡으면서 기대도 됐지만 걱정도 많이 됐다. 아주 유명한 역사의 인물이고, 그동안 수많은 배우들이 그 역할을 했기 때문에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감독님과 대화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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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으로, 오는 3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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